윤리경영

CEO 자율준수 의지선언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웅제약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의약보국의 신념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윤리경영 원칙을 철저히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지속적인 최고 경영자의 자율준수 의지 천명과 임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위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규정 마련, 경영정책 결정과정에서 CP위원회의 철저한 검토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15년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실시하는 CP등급평가에서 제약업계 최초로 ‘AA’ 등급을 획득하고, 2017년도에도 연속하여 ‘AA’ 등급을 받으며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제약기업으로서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정도경영을 하지 않을 경우 회사의 생존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법적, 제도적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불법 리베이트 적발 시 관련 임직원이 실형을 받고 해당 기업도 처벌을 받는 사례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사회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CP기준을 준수하고 투명하고 청렴한 윤리경영 문화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대웅제약의 임직원들은 눈앞의 작은 개인적 이익을 쫓다가 본인 뿐만 아니라 고객과 회사의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의 CP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실천할 것을 고객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전승호